[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전원자력연료는 7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정상봉<사진> 전 한국전력 대전충남본부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상봉 신임 사장은 성균관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1978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 30여년간 근무하면서 충북본부장, 대전충남본부장을 역임했으며, 2012년부터는 한전KDN 신성장동력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전력산업과 정보통신분야 전문가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