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삼호개발은 주가 안정 및 기업이미지 제고를 위해 유안타증권과 30억원 규모의자사주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8년 5월 2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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