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경상남도교육청 88(창원)지구 제23시험장으로 지정됐던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여자고등학교 입구에 수능 연기가 됐다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왼쪽 사진). 지진으로 시험이 연기되는 날벼락을 맞은 한 포항의 수험생이 15일 저녁 흥해실내체육관에서 수능시험 공부를 하고있다. [연합뉴스]
16일 오전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경상남도교육청 88(창원)지구 제23시험장으로 지정됐던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여자고등학교 입구에 수능 연기가 됐다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왼쪽 사진). 지진으로 시험이 연기되는 날벼락을 맞은 한 포항의 수험생이 15일 저녁 흥해실내체육관에서 수능시험 공부를 하고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