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제약은 최근 제주 롯데호텔에서 ‘허쥬마 론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셀트리온이 개발한 허쥬마는 HER2 양성 조기유방암 및 전이성유방암과 전이성위암의 치료용 항체 바이오시밀러다. 셀트리온제약은 지난 4월 첫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인 ‘트룩시마’를 국내 론칭했으며 ‘허쥬마’의 보험약가 취득도 완료해 두번째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 국내 시판에 돌입한 바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 유방암 전문의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내용으로는 뉴욕대학교 랑곤의료센터 내 펄뮤터 암센터 유방암 치료 책임자 프랜시스코 J. 에스테바 교수가 조기유방암 환자 대상 허쥬마의 글로벌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