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제19회 대구 중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청라의 연인들'이 30일 밤 봉산문화회관 가온홀에서 열렸다. '별', '고독' 등 합창이 이어졌으며 테너 한용희가 특별 출연해 '뱃노래'를 불렀다. 중구어린이합창단도 무대에 올라 '풍선' 등을 열창했다. 지역 유명 버스킹팀인 '올때메로나'가 '연극이 끝난 후'를 들려줘 관객들로부터 큰 박수 갈채를 받았다.(사진=김병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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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제19회 대구 중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청라의 연인들'이 30일 밤 봉산문화회관 가온홀에서 열렸다. '별', '고독' 등 합창이 이어졌으며 테너 한용희가 특별 출연해 '뱃노래'를 불렀다. 중구어린이합창단도 무대에 올라 '풍선' 등을 열창했다. 지역 유명 버스킹팀인 '올때메로나'가 '연극이 끝난 후'를 들려줘 관객들로부터 큰 박수 갈채를 받았다.(사진=김병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