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광명시(시장 양기대)는 ‘빅데이터 분석과제 전략계획 수립 및 과제 분석 용역’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간 진행된 이번 용역으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개년도의 광명시 빅데이터 전략계획이 수립됐다. 민원, 관광, 보육 등 3개 과제에 대한 분석을 통해 민원 예측서비스, 유사민원 추천서비스, 맞춤형 보육 서비스 등 활용방안도 나왔다.
용역 추진하는 과정에서 빅데이터 개념 인지 및 활용 저변 확대를 위해 4회에 걸쳐 800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대학생 등 청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의 4차 산업 혁명시대에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라는 주제의 빅데이터 시민설명회가 개최됐다.빅데이터 아이디어 공모전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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