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는 소방방재학과 김명철(사진)교수가 국민을 상대로 하는 공개 강좌 ‘소화약제학’을 개설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강좌는 일반인에게 생소한 소방 관련 지식을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쉽게 소개하고 소방학 전공 대학생과 소방 관련 산업 종사자에게는 심화한 지식을 제공하는 강의다.

강좌는 65개 동영상 파일로 구성됐으며 지난 16일 시작해 내년 1월 28일까지 진행된다.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에 접속하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수강 완료 후 평가점수를 60점 이상 받은 수강생에게는 이수증을 발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