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도내 평생학습마을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평생학습마을 관계자 자문 컨설팅’을 10월 한 달간 운영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자문 컨설팅은 ‘경기도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사업’으로 69개 도내 평생학습마을 가운데 지난 9월 심사를 거쳐 용인시 ‘동일하이빌 4차아파트마을’과 의왕시 ‘청계나눔 행복학습마을’이 최종 선정됐다.
해당 마을 주민과 시 군 관계자가 함께 참여하는 이번 컨설팅은 평생학습마을 현황 진단, 운영 노하우 공유, 비전 로드맵 수립 방안 모색 등의 내용으로 마을별 심화 컨설팅 각 2회와 통합 컨설팅 1회 등 총 5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
김경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자문 컨설팅이 평생학습마을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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