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이수앱지스는 B형 혈우병 신약 물질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해당 특허는 기존의 재조합 제 IX로부터 응혈 활성, FVIIIa 결합력, AT-III/헤파린 복합체에 대한 내성 등을 개선시킨 변형된 제 IX 인자(FIX) 폴리펩티드 및 이의 이용 방법에 관한 특허”라고 설명했다.
이어 “본 특허에 의해 개발중인 ISU304의 제품화 단계에서 국내 시판에 대한 권리를 가질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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