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소희 기자] 래퍼 킬라그램이 멜론TV ‘차트밖1위’를 통해 김흥국과 케미를 발산한다.킬라그램은 20일 오후 공개되는 멜론TV ‘차트밖1위’를 통해 신곡 ‘컬러링’ 라이브를 최초 공개한다. 또한 김흥국도 함께 출연해 킬라그램과 즉석에서 랩 배틀을 펼칠 예정이다.‘차트밖1위’는 No.1 뮤직플랫폼 멜론이 멜론 주간차트 TOP100에 들지 못한 101~300위 사이의 명곡들을 소개하는 음악 큐레이션 예능이다. 김흥국과 SG워너비의 이석훈, 걸그룹 오마이걸의 승희가 MC로 출연하고 있다. 지금까지 ‘차트밖1위’의 물밑가수로 출연했던 폴킴, 멜로망스가 방송 이후 차트 역주행으로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큰 반응을 얻고 있어, 이번 킬라그램의 신곡 ‘컬러링(Coloring)’ 역시 음원 공개 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킬라그램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신곡 ‘컬러링’을 발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