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형섭, 이의웅(사진=위에화 코리아)
안형섭, 이의웅(사진=위에화 코리아)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한수진 기자]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안형섭과 이의웅이 데뷔 초읽기에 나섰다.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23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안형섭과 이의웅의 첫 싱글 앨범 ‘눈부시게 찬란하게’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안형섭과 이의웅은 교복을 콘셉트로 꾸밈없이 담백하고 솔직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교실 책상에 앉아 생각에 잠긴 듯 노트를 보며 고등학생 소년들의 모습 그대로 청량감과 순수한 매력을 발산한다.안형섭은 아련한 분위기로, 이의웅은 장난끼 넘치지만 따뜻한 미소를 지어 보여 흐뭇함을 자아낸다.두 사람은 지난 프로모션 스케줄 리스트를 통해 공개된 바와 같이 오늘 공개된 첫 번째 ‘교복’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총 3가지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안형섭과 이의웅의 캐릭터를 보여 줄 예정이다.가수이자 연습생으로서 안형섭과 이의웅이 어떤 발전과 시너지를 이끌지 기대가 모아진다. 두 사람의 첫 싱글은 오는 11월 2일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