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압구정 갤러리바톤은 미국과 대양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피터 스틱버리(48)의 첫 한국전 ‘High Strangeness(극도의 생경함)’을 10월 27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개최한다. 작가는 어릴적 경험을 바탕으로 UFO에 기반한 작업을 2014년부터 이어오고 있다.
vicky@heraldcorp.com
서울 압구정 갤러리바톤은 미국과 대양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피터 스틱버리(48)의 첫 한국전 ‘High Strangeness(극도의 생경함)’을 10월 27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개최한다. 작가는 어릴적 경험을 바탕으로 UFO에 기반한 작업을 2014년부터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