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한양도성 낙산공원-장수마을에 삼선녀가 내려 걸어가고 있다. 세명의 선녀의 미모에 반해 세 신선이 내려와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낸 곳이라는 ‘삼선동’의 유래를 복원한 ‘제7회 삼선동 선녀축제’가 열린 것. 이 삼선녀는 농악대와 풍물패 그리고 놀이꾼들의 장단과 몸짓을 앞세우고 선녀가 탄 가마를 장군과 호위무사들이 호위하 서울의 산토리니로 불리는 장수마을~돈암시장~삼선분수마루까지 약 2km를 순회했다.  [제공=성북구]
지난 15일 한양도성 낙산공원-장수마을에 삼선녀가 내려 걸어가고 있다. 세명의 선녀의 미모에 반해 세 신선이 내려와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낸 곳이라는 ‘삼선동’의 유래를 복원한 ‘제7회 삼선동 선녀축제’가 열린 것. 이 삼선녀는 농악대와 풍물패 그리고 놀이꾼들의 장단과 몸짓을 앞세우고 선녀가 탄 가마를 장군과 호위무사들이 호위하 서울의 산토리니로 불리는 장수마을~돈암시장~삼선분수마루까지 약 2km를 순회했다. [제공=성북구]

jycaf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