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대표 박윤식ㆍ사진 가운데)은 27일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9기 소비자평가단’ 발대식을 갖고 위촉패를 수여<사진>했다. 소비자평가단은 고객의 입장에서 △건강보험 보장확대 필요 담보와 아이디어를 제고하고 △고객이 필요로 하는 신설 보장 플랜과 부가서비스 등의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한편 △소비자 반응 조사 등을 진행하며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계획이다.

박윤식 대표는 소비자 평가단에게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회사가 지향하는 ‘전가족완전보장’을 추구하기 위해 객관적 시각으로 많은 아이디어를 제안해달라” 며 “고객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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