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냉장고’, ‘소주 분수’ 등 소주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보인 가수 김건모<사진>가 마침내 소주 업체의 광고모델이 됐다.

부산지역 주류회사인 대선주조는 4일 김건모를 주력 제품 ‘대선’의 광고모델로 선정하고 최근 경기도 파주에서 홍보 영상과 화보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대선주조는 올해 6월 대선 모델 추천 이벤트를 벌였는데 김건모를 모델로 써야 한다는 의견이 압도적이었다고 설명했다.

윤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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