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아나운서 시험 세 번 통과한 인재-연예인 못지 않은 외모로 유명세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김가영 KBS미디어 아나운서가 아나운서의 필수 소양에 대해 “자존감”이라고 어필했다. 김가영 아나운서는 최근 미디어잡과의 인터뷰에서 아나운서의 필수 소양을 묻는 질문에 “아나운서 준비를 하다보면 스펙도 좋고 뛰어난 친구들 사이에서 내가 작게 느껴지기도 한다”며 이 같이말했다. 그는 또 “남과 비교하는 것보다는 나다운 아나운서가 되는 것, 나다운 방송을 하는 게 중요하다”며 “그래야 합격률도 올라가고 아나운서가 됐을 때도 행복하다. 자신을 잃지 말고 나 다운 것을 하자”라며 아나운서 지망생들을 독려했다. 김가영 아나운서는 OBS 기상캐스터, 포항MBC 아나운서로 활동한 경력과 치열한 아나운서 시험에서 세 번이나 합격한 것에 대해서는 “나만의 스피치”를 꼽기도 했다. 한편 김가영 아나운서는 1일 가수 장우혁과 열애 보도로 관심을 모았지만 곧바로 “친한 친구사이”라는 해명으로 열애설을 부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