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문화재단은 ‘2017 제7회 동부 금융제안 공모전’ 수상팀을 대상으로 미국 뉴욕, 보스턴 등지의 세계 유수의 글로벌 금융기관을 방문하는 글로벌 금융탐방 프로그램<사진>을 지난 8월 20~29일까지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부문화재단은 “미래는 꿈과 이상을 가지고 준비하는 사람의 것이다”라는 동부그룹 김준기 회장의 인재육성 철학에 입각, 1988년 김준기 회장이 사재를 출연하여 설립한 공익재단이다.

글로벌 금융탐방은 골드만 삭스, JP모건, BoA 메릴린치, 블랙록 등의 선진 금융기관 방문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미국 명문대학인 예일(Yale), 하버드(Harvard),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를 탐방하는 아이비리그 탐방, 조별로 계획한 미션을 수행하는 ‘미션투어’ 등의 알찬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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