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래퍼 킬라그램에 화제다.평소 “죽이는 무게”라는 랩핑으로 유명한 킬라그램은 지난 7월 28일 방송된 엠넷 ‘쇼미더머니6’ 랜덤 사이퍼 대결에서 1위를 기록해 팀 선택권을 가진 바 있다. 이때 킬라그램은 자신의 몸무게가 111kg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후 킬라그램은 지코&딘 팀에 합류, 지난달 18일 방송된 본선 무대에서 최종 탈락했다.한편 킬라그램은 1일 방송된 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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