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다케다제약과 췌장약 공동연구 삼성이 마침내 신약개발 도전에 나섰다. 삼성이 신약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섬으로써 관련 업계의 시선이 집중하고 있다.
이는 2010년 5월 당시 이건희 삼성 회장이 신사업 관련 사장단 회의를 주재하면서 바이오제약 분야를 ‘5대 신수종 사업’으로 꼽은 지 7년 만이다. 또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및 상용화를 목적으로 2012년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설립한 지는 5년 만의 성과다.
삼성바이오에피스(대표 고한승 사장)는 일본 제약회사 다케다제약(대표 크리스토프 웨버)과 공동으로 바이오 신약 개발을 진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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