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대표 윤새봄)은 영유아기의 감각지능 발달을 돕는 감각놀이 솔루션 ‘웅진북클럽 베베 오감놀이’<사진>를 7일 출시했다.

영유아기 5대 통합발달에 꼭 필요한 감각경험들을 구성품인 ‘오감플레이북’ 43권, ‘오감 플레이토이’ 7종, 32종의 ‘놀이활동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6가지 놀이제품으로 구성됐다. 지난달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국제유아교육전 & 키즈페어’에서 처음 전시돼 호응을 받았다. “단순히 흥미 위주의 구성이 아니라 아기 월령에 맞춰 꼭 필요한 감각놀이를 제공한다”, “활용방법을 알려주는 모바일 동영상까지 세트로 돼 있어 차별성이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캠페인 사이트에서 ‘베베맘들의 현실 육아 공감 스토리 영상’과 함께 육아공감 사연 댓글을 남기면 베베 오감놀이 제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 아이의 미래 교육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의 ‘베베맘을 위한 인생학교’ 강연 영상도 볼 수 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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