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피자’ 캠페인 일환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수제피자 전문 브랜드 피자알볼로(대표 이재욱)가 후원하는 청년모험가 이동진의 미국 비행 종단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일 밝혔다.
피자알볼로는 ‘꿈을피자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후원했다. 꿈을피자 캠페인이란, 꿈을피자 한 판 판매 시 마다 100원을 적립하여 꿈을 향해 도전하는 젊은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사용하는 캠페인이다. 2014년 9월 출시 이후부터 홍대 버스킹 지원, 새드니스 공연팀 후원, 가수지망생 이기원 디지털 싱글 앨범 발매 지원 등 꾸준히 캠페인을 실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 역시, 청년 모험가 이동진씨가 비행기 조종사라는 꿈을 이루게 되면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청년들에게 용기를 주고, 꿈의 날개를 달아주기 위해 기획됐다.
총 10일 동안 미국 샌디에이고, 포틀랜드, 시애틀, 산타마리아 등 10개의 도시를 거치며 성공적인 비행을 마친 비행 종단 프로젝트는 다큐멘터리 영화로도 제작될 계획이다.
다큐멘터리 내용에는 프로젝트를 위해 비행학교 입학에서부터 최종 합격까지의 모든 과정을 담을 예정이며, 이를 통해 젊은이들의 꿈과 도전에 대한 인식을 환기시킨다는 목적이다.
이동진씨는 이번 프로젝트 이후 미국 50개 주를 일주, 50명의 아이들을 선발해 비행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도 계획하고 있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 후원이 ‘비상하다’, ‘비행하다’라는 의미를 가진 브랜드 네임과 아이덴티티가 맞아 떨어지는 만큼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피자알볼로는 앞으로 꿈을 위해 노력하는 젊은이들을 응원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