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공무원교육원은 27~28일 전남 나주혁신도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열린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원은 2008년부터 정보화 능력 향상과 농촌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연 1~2회 운영해오고 있다. 특히 2013년 12월 나주혁신도시로 이전한 후 지역사회 열린강좌를 운영하면서 지역과의 융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열린강좌에는 나주 세지ㆍ노안아동센터 어린이 30여명을 대상으로 비주얼씽킹 기법 및 UCC 만들기 정보화 교육을 실시한다. 또 광주 우리밀생명학교를 방문, 농촌체험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원 관계자는 “지역사회 열린강좌를 통해 수요자 맞춤 교육서비스 제공함으로써 지역상생에 기여하고 있다”면서 “또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나주지역 주부 대상 농업ㆍ농촌체험교실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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