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 트럼프 내셔널 골프장(파72·6732야드)에서 14일(한국시각)부터 나흘간 열리는 US여자오픈(총상금 500만 달러·우승 상금 90만 달러)을 앞두고 코스 파악과 연습으로 대회 준비에 한창인 이정은6와 코스를 스케치했다. [헤럴드스포츠=정근양 기자, 사진=크라우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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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 트럼프 내셔널 골프장(파72·6732야드)에서 14일(한국시각)부터 나흘간 열리는 US여자오픈(총상금 500만 달러·우승 상금 90만 달러)을 앞두고 코스 파악과 연습으로 대회 준비에 한창인 이정은6와 코스를 스케치했다. [헤럴드스포츠=정근양 기자, 사진=크라우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