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커에서 연습샷에 한창인 이정은6. 자연과 어우러진 수려한 경관이 한편의 화보같다.
벙커에서 연습샷에 한창인 이정은6. 자연과 어우러진 수려한 경관이 한편의 화보같다.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 트럼프 내셔널 골프장(파72·6732야드)에서 14일(한국시각)부터 나흘간 열리는 US여자오픈(총상금 500만 달러·우승 상금 90만 달러)을 앞두고 코스 파악과 연습으로 대회 준비에 한창인 이정은6와 코스를 스케치했다. [헤럴드스포츠=정근양 기자, 사진=크라우닝]

코스 공략에 몰두 하다 잠시 휴식 중인 이정은6.
코스 공략에 몰두 하다 잠시 휴식 중인 이정은6.
탁 트인 풍광을 자랑하는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의 클럽하우스와 연습그린. 골프장의 소유주가 현 미국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탁 트인 풍광을 자랑하는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의 클럽하우스와 연습그린. 골프장의 소유주가 현 미국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높은 코스난이도로 악명이 높은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 해저드를 끼고 있는 그린은 고즈넉한 정취와는 달리 선수들에게 종종 이빨을 드러내기도 한다.
높은 코스난이도로 악명이 높은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 해저드를 끼고 있는 그린은 고즈넉한 정취와는 달리 선수들에게 종종 이빨을 드러내기도 한다.


sport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