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네스트 모바일(현지명 之谷手游, 이하 용지곡)’이 중국 서비스 130일차를 맞이한 상태에서 굳건한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6일 중국 애플 앱스토어에 따르면 ‘용지곡’은 여전히 매출 순위 14위로 중위권에 위치했다. 전일 기록은 9위다.‘용지곡’은 2월 27일 중국 안드로이드마켓에 출시됐다. 애플 앱스토어는 사흘 늦은 3월 2일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특히, 공식 성과가 집계되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출시 하루 만에 무료 인기게임 순위 1위, 매출 2위를 기록해 한국에서도 큰 이슈가 됐다.
▲용지곡 매출순위 변화(사진출처=게볼루션 갈무리)서비스 4개월차를 넘긴 지금도 인기가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끈다. 최근 한 달간 매출순위를 살펴보면 중위권과 상위권을 오가며 안정적인 서비스가 이어지고 있다. 최고 순위는 지난달 27일에 기록한 4위이며, 최저 순위는 이달 3일에 기록한 16위다. 이런 변동은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한편 ‘용지곡’은 중국 현지에서 큰 사랑을 받은 아이덴티티게임즈의 온라인게임 ‘드래곤네스트’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샨다가 개발하고 텐센트와 샨다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액션 RPG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