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뮤직뱅크’에서도 살해 협박을 받은 에이핑크 박초롱의 모습이 포착됐다. 30일 에이핑크 공식 페이스북에는 “매일매일이 핑요일! 비타민C보다 더 힘이되는 핑수니들의 FIVE 무대! 잠시 후 5시 뮤직뱅크에서 만나요! 여러분 TV 앞으로 와요와요와요와?Apink FIVE 여신롱리다 오늘의핑수니 오늘도예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에이핑크 박초롱이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흰색의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30일 KBS2 ‘뮤직뱅크’ 녹화장에 에이핑크에 해를 끼치겠다며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특공대가 출동하고 녹화 관람객 150여명이 대피하는 일이 벌어졌다. 에이핑크가 살해 협박을 받은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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