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서울제약은 중국 Suzhou Guang‘ao healthcare와 발기부전치료제 구강붕해필름(ODF) 판매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110억7895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241.9%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7년 6월 2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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