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부국증권이 22일 대규모 자사주를 취득한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오전 9시 1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부국증권은 전일 대비 20.09% 오른 2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2만8000원까지 급등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부국증권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460억원에 달하는 자기주식 200만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전일(21일) 공시했다.
460억원의 취득예정금액은 취득예정주식수(200만주)에 주당 23,000원을 곱한 금액이다.
취득예상기간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