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엔씨소프트의 신작 모바일게임 리니지M의 사전 예약 신청자가 지난 3일 500만명을 넘어섰다.
5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이같은 수치는 사전 예약을 시작한 지 53일만에 세운 기록으로, 역대 모바일게임 사상 최대 규모다. 오는 21일 출시되는 리니지M은 시작부터 사전 예약이 쇄도했다. 지난 4월 12일 사전 예약을 시작한 후 8시간 만에 100만명, 사흘 만에 200만명이 예약했다. 2주 만인 같은 달 25일 300만명, 한 달 만인 5월 14일에는 400만명을 돌파했다.
엔씨소프트는 사전 예약자 500만명 돌파를 기념해 5일부터 11일까지 리니지M에 걸맞은 호칭을 공모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으로 선정된 10명에게 갤럭시탭S3 와이파이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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