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정치영토, 수도권ㆍ청년층으로 확대해야”
-“새로운 범국민 정치운동 해서 강한 한국당 될 것”
[헤럴드경제] “자유한국당은 지난 대선에서 지역적으로는 수도권에서, 연령적으로는 20~40대에서 절망적이었다.”
원유철 자유한국당 의원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자유한국당은 7.3 전당대회를 통해 내년에 있을 지방선거 승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지도부 구성이 시급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아울러 “자유한국당의 정치영토를 수도권과 청년층으로 확장시켜야 한다”면서 “보수의 가치를 공고히 하는것을 넘어 당의 혁신, 국민과의소통, 미래에 대한 새로운비전을 만들어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의 원내대표를 지낸 원 의원은 7ㆍ3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 출마를 고십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홍준표 전 경남도지사와 나경원 의원, 홍문종 의원의 출마가 거론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