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이 주최하는 바둑꿈나무들의 큰 잔치 ‘제17회 한화생명배 세계어린이 국수전’ 지역예선이 지난 4일 용인·울산 예선을 시작으로 1개월이 넘는 대장정을 시작했다. 국내 최대 대회 답게 1만여명의 어린이들이 경합하며 최강부 우승자에게는 바둑영재 장학금 1000만원과 국수패 및 아마5단증이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