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제주와 전북 군산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 의심 사례가 발견됨에 따라 오는 5일부터 전국 전통시장에서 살아있는 닭을 사고파는 행위가 전면 금지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3일 AI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경계 단계로 격상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경계 단계로 격상되면 전국 시·도에 AI 방역대책본부와 상황실이 가동되며, 전국 축사농가 모임 자제 조치도 시행된다.
glfh2002@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