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주택 전문기업 수목건축은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 가능성을 모색하고 돕는 신간 ‘자율주택정비사업’을 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책에는 규모와 절차를 최소화해 주민주도의 자율 건축행위가 가능하도록 신설된 자율주택정비사업에 초점을 맞춰, 관련 제도에 대한 설명과 제도를 실제로 적용해 볼 수 있는 풍부한 사례를 담고 있다.

김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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