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지역 아파트시장이 5월 초 긴 연휴와 계절적 비수기 영향 등으로 거래량이 많이 줄어들었다
23일 부동산자산관리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3주간 매매가격은 -0.01% 내렸다.
달성군 -0.04%, 북구 -0.02%, 수성구와 달서구 -0.01% 내린 반면 동구는 0.04% 올랐다.
면적별로는 66-99㎡미만이 -0.01%, 99-132㎡미만이 -0.01%, 132-165㎡미만이 -0.02% 하락했다.
같은 기간 전세가격은 0.04% 오른 가운데 달서구 0.12%, 동구 0.01% 상승했다.
이진우 연구소장은 “지역 아파트시장은 계절적 비수기의 영향으로 수요가 줄어들면서 국지적으로 가격 조정을 받는 지역이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