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지역 우량기업이 참여하는 ‘대학 리크루트 투어’가 25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 경하홀에서 열린다.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가스공사, 한국정보화진흥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대구은행, 평화홀딩스, 삼익THK 등 27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한다.

기업채용관, 취업 특강, 취업컨설팅 부스 등으로 운영되며 오후 2시부터는 기업과 청년들과의 소통의 장을 넓히기 위한 취업특강도 마련된다.

또 경북대 출신 입사 3~5년차 선배들이 취업 노하우와 조언 등을 들려주는 토크쇼도 열린다.

취업컨설팅 부스에서는 입사지원 서류 작성법과 함께 모의면접 및 면접클리닉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