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리히터 규모 5.7의 강한 지진이 20일(현지시간) 오후 멕시코 남서부에서 발생했다고 미국 연방 지질조사국(USGS)이 발표했다.

진앙은 멕시코 남서부 지역인 시아파스 주(州) 신탈라파에서 북서쪽으로 52km 지점이고, 진원의 깊이는 143.73km이다.

멕시코 정부는 아직 보고된 피해나 사상자는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