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현구 기자] 17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숲공원 나비정원에서 어린이들이 나비를 관찰하고 있다. 서울숲 나비정원은 지난 1일 개장해 도시에서 보기 어려운 서울시 지정보호종인 산제비나비를 비롯 암끝검은표범나비, 호랑나비, 남방노랑나비등을 볼 수 있다. 나비정원은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는 온실에서 관찰할 수 있다.
[헤럴드경제=박현구 기자] 17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숲공원 나비정원에서 어린이들이 나비를 관찰하고 있다. 서울숲 나비정원은 지난 1일 개장해 도시에서 보기 어려운 서울시 지정보호종인 산제비나비를 비롯 암끝검은표범나비, 호랑나비, 남방노랑나비등을 볼 수 있다. 나비정원은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는 온실에서 관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