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텃밭 버스투어’, ‘해설이 있는 박람회’, ‘허수아비 워크숍’ 등
[헤럴드경제=박준환(시흥)기자] ‘제6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에서 ‘허수아비 워크숍’을 포함한 3가지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24일까지 사전접수 한다.
10일 시흥시에 따르면 사전접수 프로그램은 ‘시흥텃밭 버스투어’, ‘해설이 있는 박람회’, ‘허수아비 워크숍’ 등 3가지이다.
시흥텃밭 버스투어는 시흥 곳곳의 도시농업 우수사례를 보며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버스투어 프로그램이며, 해설이 있는 박람회는 박람회장 내 프로그램들을 해설자의 설명을 들으면서 관람하는 투어 프로그램이다. 허수아비 워크숍은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이 허수아비를 만들어보는 체험이다.
각 프로그램은 박람회 기간 동안 진행된다. 사전접수 및 자세한 내용은 ‘제6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 홈페이지(www.ua2017expo.org)에서 확인 할 수 있다.
6월 1일부터 4일까지 시흥시 배곧생명공원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는 사전접수 프로그램을 비롯한 50개 이상의 도시농업 체험 및 놀이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짚풀놀이터, 친환경 농산물로 만든 요리와 함께 즐기는 농작물 음악제, 요리연구가 이혜정의 시티팜 토킹콘서트, 도시농업에 관한 기획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관람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문의는 제6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031-310-6210)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