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웨어, 골프, 패션잡화, 이미용 등 카테고리를 대폭 확대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코스닥 상장사 코웰패션이 올해 1분기(연결기준)에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보다 각각 26%, 73% 721억원, 134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코웰패션은 1분기가 업종 특성상 비수기임에도, 성수기인 지난해 4분기의 실적을 상회하는 성과를 올렸다.

언더웨어 중심의 영업에서 스포츠웨어, 골프, 패션잡화, 이미용 등 카테고리를 대폭 확대하고 대량생산을 통한 원가절감이 주효했다.

회사관계자는 “올해 역시 목표 초과달성을 위해 신규 언더웨어 브랜드를 새롭게 런칭 하고 잡화 브랜드 또한 새롭게 도입하는 등 성장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남성캐쥬얼, 신발 등 사업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패션업계의 강자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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