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플러스샵’에서 구매하면 매달 통신비 7% 할인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LG유플러스는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탭 S3’를 1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출고가는 85만9000원이다.

LG유플러스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유플러스샵’에서 제품을 구매하면 매달 납부하는 통신비의 7%를 할인 받을 수 있다.

태블릿 요금제는 데이터 제공량이 월 500MB에서 15GB까지 총 6종이다.

LG유플러스 스마트폰 가입 고객이 ‘LTE 데이터 쉐어링 500MB’ 요금제를 ‘갤럭시탭S3’로 24개월 약정 가입하면, 월 1만1000원에 데이터 500MB를 기본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 데이터도 추가로 공유해 사용할 수 있다.

이와함께 ‘LG유플러스 빅팟 하나카드’로 제품을 구매하고 전월 30만원 이상 카드를 사용하면 매월 1만7000원의 통신요금을 할인 받는다. ‘LG유플러스 라이트플랜 신한카드 빅플러스’, ‘LG유플러스 하이라이트 KB국민카드’를 활용하면 전월 카드 사용 실적에 따라 월 최대 각각 2만원, 2만5000원의 카드 이용료 할인을 제공한다.

한편, ‘갤럭시탭 S3’는 9.7인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선명도를 높인점이 특징이다. 오디오 전문 브랜드 ‘AKG’의 음향 기술이 적용된 4개의 스테레오 스피커를 태블릿 모서리에 각각 탑재해 풍부한 사운드로 음악, 게임, 영화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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