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킹스맨:골든 서클’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전작의 주인공 태런 에저튼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스펙타클한 액션신은 더욱 강력해졌다.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예고편은 1분27초 분량으로 구성됐다. 전작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콜린 퍼스가 안대를 끼고 등장했다. 이외에도 줄리안 무어, 채닝 테이텀, 할리 베리 등의 스타들이 출연했다.
전편에 이어 매튜 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데드라인 등 외신에 따르면 이십세기폭스 측은 “‘킹스맨’의 속편인 ‘킹스맨:골든서클’의 개봉을 9월 29일에서 9월 22일로 앞당긴다”고 공식 발표했다. 국내 개봉일은 같은달 27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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