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사무환경기업 퍼시스(대표 이종태)가 7∼22일 ‘오피스 컨설턴트(OC)’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피스 컨설턴트는 조직문화와 업무특성을 고려한 공간을 제안하는 국내 유일의 사무공간 컨설팅 전문가. ‘사무환경 컨설팅’이라는 전문역량을 토대로 기업의 특성과 문화에 맞는 혁신적인 사무환경을 창조해 기업성장을 돕는 역할을 한다.
최근 공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일반 가정부터 기업 사무공간까지 사용자의 특성을 반영한 공간솔루션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업무효율성과 구성원의 만족도를 고려한 사무공간 컨설팅수요 역시 급증하는 추세다.
퍼시스 오피스 컨설턴트는 현재 80여명이며, 사무환경 컨설팅 전문지식과 체계적인 B2B비즈니스를 통해 오피스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공간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육성 프로그램은 3개월의 집중교육 과정과 9개월 간의 현장훈련 과정으로 구성된다. 이 기간 동안 교육생들은 기본급여 및 교육비 전액, 4대 보험을 지원받는다.
퍼시스 관계자는 “3개월 집중교육, 9개월 현장훈련 기간에는 기본급여 외에 컨설팅 활동을 통한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며 “오는 13∼20일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에서 각각 직무설명회가 열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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