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크리스F&C(대표 우진석)가 운영하는 골프웨어 파리게이츠(PEARLY GATES)는 국내 최초로 패션과 게임을 연계한 모바일 게임을 27일 선보였다.
올 봄·여름 주제인 ‘사이버마켓 컬렉션’ 의류에 사용한 9가지 캐릭터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자체 개발, 무료배포와 함께 ‘PG 마켓런 게임체험관’을 운영한다.
이날 체험관 개장 행사에는 파리게이츠 소속 양수진 프로골퍼<사진>가 대형 게임기기를 통해 게임방법 안내 및 인증샷 시연 등을 진행했다. 서울 논현 직영점, 현대 압구정 본점, 롯데 본점 등에서 체험관이 운영된다.
파리게이츠 논현점에서 열린 ‘PG 마켓런’ 발표회에서 양수진 프로골퍼가 패션과 게임이 접목된 모바일 게임을 시연하고 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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