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유력매체들 “LG의 큰 업적”, “화질의 왕” 찬사- - 영국 ‘스터프’… “숨이 막힐 정도”, “ HDR 영상은 경이로워” - LG전자 “프리미엄 TV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LG전자가 지난 2월 말 국내에 출시한 초프리미엄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가 해외 유력 매체들로부터 잇따라 호평을 받고 있다.4mm에 불과한 디자인과 화질이 해외 매체들이 주요 호평 이유로 꼽힌다.
미국 USA투데이의 리뷰 전문매체 ‘리뷰드닷컴(Reviewed.com)’은 최근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에 대한 평가에서 10점 만점과 함께 ‘에디터스 초이스(Editor’s Choice)’로 선정했다. 리뷰드닷컴은 “화질의 왕이다. 지금까지 테스트해본 TV 중 최고”라고 극찬했다. LG 올레드 TV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연속으로 리뷰드닷컴이 선정하는 ‘최고의 TV’에 이름을 올린바 있다.
미국 IT 전문매체 ‘디지털 트렌드(Digital Trends)’도 최근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에 10점 만점을 부여하고, ‘에디터스 초이스(Editor’s Choice)’로 선정했다. 이 매체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는 항상 꿈꿔왔던 TV”라고 말하며, “LG의 뛰어난 업적이자, 최고의 TV다. 밝은 공간에서 보더라도 뛰어난 블랙 표현을 보여주며 밝기, 컬러 성능 등도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영국 ‘스터프(Stuff)’도 역시 별 다섯개 만점을 부여하면서 “숨이 막힐 정도로 놀랍다”라고 극찬했다. 화질에 대해서도 “최고가 더 대단해졌다. 완벽한 블랙과 더 밝아진 색상으로 만드는 HDR 영상은 경이롭다”라고 호평했다.
영국 ‘왓하이파이(What Hi-Fi)’는 5점 만점을 주면서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눈에 띄는 제품”이라고 호평했다. 또 영국 ‘테크레이더(TechRadar)‘는 “지금까지 봐온 TV 중 가장 얇을 뿐 아니라, 가장 매력적인 TV 중 하나”라고 밝혔다.
LG전자 HE마케팅커뮤니케이션FD 이정석 상무는, “완벽한 화질과 디자인의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로 프리미엄 TV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