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프로젝터 ‘LG 미니빔 TV’가 글로벌 시장에서 6년 연속으로 판매 수위 자리를 유지했다. 13일 시장조사기관 PMA(Pacific Media Associates)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해 전 세계 LED 프로젝터 시장에서 매출액 기준으로 1위를 차지했다.LG전자는 2008년 무게와 크기를 줄이면서도 밝고 선명한 화면을 보여주는 ‘LG미니빔 TV’를 출시해 가정용 프로젝터 시장을 열었다. 이후에도 소비자의 숨겨진 니즈를 한발 앞서 찾아내 인기를 유지했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사진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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