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대표 정문국)은 걷기운동을 통해 건강관리를 돕는 전국민 걷기멤버십 앱 ‘iWALK(아이워크)-닐리리만보’(이하 닐리리만보·사진)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닐리리만보’는 뉴욕, 파리, 홍콩, 제주 등 국내외 도시를 목적지로 설정하고 다양한 미션 퀘스트를 수행하며 해당 거리만큼을 걷도록 구성했다. 친구나 지인들과 함께 서로 운동을 독려하는 ‘함께 걷기’기능을 탑재해 소통의 재미를 더했다. 앱 사용자들은 걸을 때마다 얻게 되는 포인트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와 200여 종의 최신 매거진 구독 서비스를 즐길 수 있으며 선물 이벤트 응모도 가능하다.
ING생명은 4월 말까지 앱 설치 회원을 대상으로 여행상품권, 비타민음료 기프티콘 등 운동에 동기를 부여하는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익진 마케팅본부 부사장은 “앱을 통해 축적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보험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호진 기자/m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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