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대한광통신은 신도링크와 광섬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40억3824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2.90%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12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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