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부터 ‘더 스프링 오브 나우’ 진행

[헤럴드경제=구민정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이 올 봄 트렌드와 패션 팁을 제안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더 스프링 오브 나우(The Spring of Now)”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갤러리아매거진과 연계해 선보이는 ‘2017년 봄 스타일 가이드’를 제작해 뷰티ㆍ패션ㆍ라이프 스타일과 관련된 트렌드와 주요 상품을 소개한다. ‘스타일 가이드’는 갤러리아백화점이 지난해 봄부터 갤러리아매거진과 함께 계절별 트렌드 키워드 및 스타일링 팁을 소개하는 시리즈성 가이드다. 오는 24일부터 갤러리아백화점 전점에서 배포할 예정이다.

또 갤러리아백화점은 시그니처 사은품 ‘캐니스터’도 준비했다. 캐니스터는 음식을 담을 수 있는 밀폐용기를 뜻하며 접이식 스푼까지 포함되어 봄 소풍에 간식 등을 담아 휴대하기에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실용성에 갤러리아 만의 시그니쳐 디자인으로 세련됨 까지 더한 캐니스터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 진주점을 시작으로, 센터시티(3월 1일~5일), 명품관과 수원점(3월 10일~12일)에서 당일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증정한다.

갤러리아명품관에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솔리드옴므 ㆍ일레븐티ㆍ띠어리맨 등이 참여하는 ‘남성 컨템포러리 특집전’을 진행한다. 당일 갤러리아카드 60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5%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신규 오픈하는 폴스미스ㆍ비비안웨스트우드맨ㆍK-WAY에서는 매장별 할인행사와 함께 금액대별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갤러리아타임월드에서는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일주일간 ‘골프페어’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중 골프 상품군 15만원 이상 구매시 볼빅 비비드 컬러볼을 선착순 증정하며 인기브랜드 휠라 골프ㆍ캘러웨이 ㆍ잭니클라우스 등의 브랜드데이를 통해 최대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갤러리아센터시티는 다음달 1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새봄 맞이 침구 브랜드전’을 통해 소프라움, 에이프릴앳홈 등의 행사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