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배우 강예원과 한채아가 군복을 입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네티즌의 궁금증을 높였다. 최근 강예원과 한채아는 각각의 SNS를 통해 영화 '비정규직특수요원'의 아쉬운 크랭크업 소식을 전했다. 한채아와 강예원은 군복을 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에 강예원은 "우리 진짜사나이 찍는 거 아님. 영화에서 잠시 우연히 군복 입는 거임. 날 두고 간다는 정안. 나홀로 광주촬영 말도안돼. 외로워"라는 글을 게재했다.앞서 두 사람은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의 여군특집에 함께 출연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영화 '비정규직특수요원'은 보이스피싱으로 날아간 국가안보국 예산을 찾기 위한 비정규직 국가안보국 내근직 요원과 지능범죄수사대 형사의 예측불허 잠입 작접을 그린 작품으로 강예원, 한채아 외에도 조재윤, 김민교 등이 출연한다. 3월 16일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