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트와이스의 ‘Knock Knock’ 컴백일을 두고 팬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트와이스는 오는 20일 스페셜 앨범 ‘트와이스코스터 : 레인 2’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Knock Knock’을 비롯해 신곡 ‘녹아요’ 등 총 13개 트랙이 실리며 앨범은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하지만 반가워야 할 트와이스의 컴백을 두고 팬들은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 팬들은 “‘TT’ 나온지 얼마나 됐다고. 애들 좀 쉬게 해라” “콘서트 다음날이 컴백인 건 너무하지 않나? 트와이스도 사람인데 적당히 굴리지” “트와이스 너무 무리하는 거 아닌가. 콘서트 끝나자마자 복귀라니. 팬으로서는 너무 좋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이 된다” “아프지만 말고 건강하게!” 등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그러면서도 팬들은 “트와이스님들 컴백이다. 노래 항상 좋던데 기대된다” “걸그룹이 이 정도면 진짜 박수 쳐주고 싶다” “4연타 히트 가자” “정말 트와이스가 대세구나. 역대 최고다” “트둥이들 너무 예쁘다” “올해도 꼭 대박나다” 등 응원과 기대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