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17일 오후 들어 서울의 기온이 영하 1도, 부산이 영상 1도 선까지 올라 오는 등 대부분의 지역의 기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했다.

낮 최고 기온 역시 서울이 4도, 대구 6도, 부산 9도 등 평년과 비슷하거나 더 높겠고 이는 내일과 모레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사진출처=헤럴드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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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서울을 비롯한 동쪽 대부분의 지역에 현재 건조특보가 내려져 있는 데다 미세먼지까지 짙어 주의가 요구된다.

대기가 정체돼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강원영서, 세종시의 미세 먼지농도가 다소 높겠고, 다행히 외부로부터의 오염물질은 없겠다.